[특별한 하루] 명예교사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 박종만 관장

Posted on 2015년 1월 21일 Unde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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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명예교사로 선정된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의 박종만 관장

강원도 영월에서 25명의 청춘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잠깐! 문화예술 명예교사란?

‘문화예술 명예교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의 문화예술교육 재능 나눔 사업입니다. 음악·미술·연극·영화·디자인·건축 등 각 분야의 저명한 문화예술인이 명예교사로 위촉되어 어린이·청소년·일반 시민과 직접 만나 깊이 있는 문화예술 이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인에게는 사회공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 명예교사 사업의 브랜드는 ‘특별한 하루‘ 이며, 이는 명예교사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시민에게는 물론 명예교사로 참여하는 문화예술인에게도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주는 선물과도 같은 시간을 갖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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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여행하며 느끼며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올 한해를 되돌아 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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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학익여고에서의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2013년 특별한 하루와 인생식당으로 재능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박종만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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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과 책 한권으로 시작되는 늦은 오후!>

커피로스팅으로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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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화가 명예교사 오경환 선생님도 수망로스팅에 흠뻑 빠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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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서 쉽게 접하는 커피지만 모르고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커피에 관한 상식들을 알려주시는 박종만 명예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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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히 일어나 생두를 로스팅합니다.

여유로움을 가지고 홈로스팅을 경험해보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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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로스팅한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추출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여유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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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많이 친해지신 두분의 명예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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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한 잔과 책한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제 친구는 자동차에 온갖 잡동사니를 싣고 다녀요. 언제라도 떠날 수 있기 위해서. 그 중에 테이블과 꽃병이 있는데요, 여행 중에 컵라면 하나를 먹어도 꼭 테이블을 펴고, 꽃병에 들꽃이라도 꺾어서 꽂아두고 먹더라고요. 그렇게 인생의 순간 순간을 즐길 줄 아는 여유가,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더 행복하게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게 아닐까요?’

명예교사 박종만 왈츠와 닥터만커피박물관 관장

기쁨, 슬픔, 즐거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공감하고 좋은 의견을 나누었던 시간

숨가쁘게 달려온 2014년을 돌아보고 밝아오는 2015년을 기약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