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주에 열린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피아니스트 최영미 초청연주회입니다
피아노 독주는 물론 트리오 연주까지
행복했던 금요일 밤의 추억입니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밤! 근로자의 날을 맞아 더 많은 청중들이 함께 했습니다. 즐거움과 감동이 있었던…
맑고 깨끗한 목소리를 가진 소프라노 손은정 초청연주회! 그녀의 청아한 음색에 모두 푹 빠졌습니다. 언제만나도 기분좋은…
바이올리니스트 이상희, 첼리스트 황일희, 피아니스트 채수아 그리고 작곡가 정재은이 만든 신선한 음악회! 세 연주자의 탄탄한…
503회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첼로 황윤정이 함께 했습니다. 따뜻한 첼로 선율은 봄을 노래하는듯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이번주의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경희대 교수인 바리톤 강형규와 함께 했습니다. 아름다운 오페라와 따뜻한 해설로 더 행복한…
지난 금요일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서울시향 수석 오보이스트 이미성과 함께 했습니다. 보름달이 가득 찬 북한강의 전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