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3회 트리오원 초청연주회
9월의 시작은 트리오원이 펼쳐주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경아, 첼리스트 조진영, 피아니스트 손은정
세 연주자의 탄탄한 기량과 오랜 호흡은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내었습니다.
다가온 가을을 음악과 함께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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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시작은 트리오원이 펼쳐주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경아, 첼리스트 조진영, 피아니스트 손은정
세 연주자의 탄탄한 기량과 오랜 호흡은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내었습니다.
다가온 가을을 음악과 함께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탄탄한 실력의 세 연주자와 함께 했습니다. 베토벤과 드보르작의 음악으로 행복한 금요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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