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회 닥터만 금요음악회- 바이올리니스트 권명 초청연주회
11월의 첫 음악회는 바이올리니스트 권명 초청연주회였습니다.
계절을 꼭 닮은 바이올린 선율에 푹 빠져봅니다. 빈국립음대 교수이자 연주자의 스승인 Jela Spitkova가 참석해 자릴 빛내주었습니다.
따뜻했던 금요일 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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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 음악회는 바이올리니스트 권명 초청연주회였습니다.
계절을 꼭 닮은 바이올린 선율에 푹 빠져봅니다. 빈국립음대 교수이자 연주자의 스승인 Jela Spitkova가 참석해 자릴 빛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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