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회 닥터만 금요음악회- 첼리스트 장우리 초청연주회
11월 마지막 음악회는 첼리스트 장우리 초청연주회입니다.
개성있는 연주로 큰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가을에 꼭 어울리는 첼로 선율과 함께한 행복한 금요일밤의 모습
- Categories: Friday Concert
11월 마지막 음악회는 첼리스트 장우리 초청연주회입니다.
개성있는 연주로 큰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가을에 꼭 어울리는 첼로 선율과 함께한 행복한 금요일밤의 모습
지난주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과 퍼커셔니스트 심선민과 함께했습니다. 소프라노 역할을 해 준 바이올린과 베이스, 알토의…
봄을 닮은 아름다운 목소리와 행복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 금요일 밤을 보냈습니다. 봄향기 물씬~ 4월의 닥터만 금요음악회도…
어제 음악회는 퀼텟베리우스와 행복한 밤을 보냈습니다! 다음주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첼리스트 이재은과 함께 합니다. 많은 관심…
소프라노 김윤아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성악과 디플로마 졸업 (Conservatorio di G.Verdi…
지난주 금요음악회는 특별한 연주자만큼이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청중분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음악회였습니다. 고난주간을 맞아 J.Haydn의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