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9회 닥터만 금요음악회-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초청연주회
한국예종 김현미 교수가 함께한 지난 금요일밤
깔끔하고 담백한 연주에 절로 탄성이 나왔습니다.
아름다운 슈베르트 음악에 푹빠졌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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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종 김현미 교수가 함께한 지난 금요일밤
깔끔하고 담백한 연주에 절로 탄성이 나왔습니다.
아름다운 슈베르트 음악에 푹빠졌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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