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회 닥터만 금요음악회- 첼리스트 어철민 초청연주회
지난주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첼리스트 어철민 초청연주회였습니다.
풍부한 표정과 따뜻한 감성으로 행복한 여름밤을 보냈습니다. 포레와 생상에 푹빠진 금요일의 풍경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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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첼리스트 어철민 초청연주회였습니다.
풍부한 표정과 따뜻한 감성으로 행복한 여름밤을 보냈습니다. 포레와 생상에 푹빠진 금요일의 풍경을 소개합니다
봄을 닮은 아름다운 목소리와 행복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 금요일 밤을 보냈습니다. 봄향기 물씬~ 4월의 닥터만 금요음악회도…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와 피아니스트 히로타 슌지의 호흡이 돋보였던 음악회! 드뷔시의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로맨틱한 금요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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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으로 열린 닥터만 금요음악회! 탄탄한 실력의 세 연주자가 들려준 화려한 앙상블로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2018년에도…
토스티의 가곡으로 펼쳐진 테너 강무림 초청연주회! 아름다운 음색과 따뜻한 감성으로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번역한 가사로…
503회 닥터만 금요음악회는 첼로 황윤정이 함께 했습니다. 따뜻한 첼로 선율은 봄을 노래하는듯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