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회 닥터만 금요음악회-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 초청연주회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와 피아니스트 히로타 슌지의 호흡이 돋보였던 음악회!
드뷔시의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로맨틱한 금요일을 보냈습니다 ^^
- Categories: Friday Concert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와 피아니스트 히로타 슌지의 호흡이 돋보였던 음악회!
드뷔시의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로맨틱한 금요일을 보냈습니다 ^^
2017년 닥터만 금요음악회의 마지막은 바리톤 정지철과 함께 했습니다. 남은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늘…
2020년에 창단한 시엘 앙상블은 프랑스어로 하늘, 천국이라는 뜻을 가진 Ciel을 붙여 그들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이…
깊은 열정이 느껴졌던 테너 노경범의 목소리였습니다! 오페라도 좋지만 가곡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소프라노 곽현주 바이올리니스트 이보연 PROGRAM W. A. MOZART – L’amero (Violin, 이보연) H.H.A. BEACH –…
2014년의 마지막 음악회! 송년특집으로 열린 438회 닥터만 금요음악회 소프라노 원상미와 바리톤 정지철이 들려주는 음악이야기